WHY WE GATHER

트래저팀 세미나

전문직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지만, 고객의 문제는 한 분야만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트래저팀 세미나는 그 경계를 넘어, 혼자서는 닿기 어려운 최신 트렌드와 실무 인사이트를 함께 배우는 자리입니다.

세미나의 두 가지 목적

✦ 참석자에게

최신 컨설팅 트렌드 접목

✦ 트래저팀에게

다양한 전문직과의 네트워크 확장

REAL VOICES

참석 전문직들이 직접 남긴 후기

김
김세현 세무사
★★★★★
스페셜세무회계

“솔직히 처음엔 또 뻔한 절세 강의겠거니 하고 큰 기대 없이 갔습니다.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가족법인을 통한 부의 이전을 단순히 세금 줄이는 관점이 아니라, 가지급금 정리와 가업승계 시점까지 묶어서 하나의 흐름으로 설명해주는데 제 머릿속에서 따로 놀던 조각들이 맞춰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송
송수연 노무사
★★★★★
노무법인 더플러스

“노무 상담만으로는 항상 한계가 있었는데, 세무·법률 이슈까지 함께 보는 시야를 얻었습니다. 같은 사안을 여러 전문가와 나누는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었어요.”

김
김효준 회계사
★★★★★
회계법인 상지원

“재무제표만 들여다보던 저에게 승계·이전 전략까지 함께 설계하는 시야가 생겼습니다. 다직역 관점에서 사례를 토론하는 자리가 흔치 않아 더 값졌습니다.”

손
손영권 세무사
★★★★★
손영권세무사사무소

“혼자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늘 부딪히던 한계를 이번 세미나에서 확인했습니다. 다른 직역 전문가들과 같은 사례를 두고 토론하는 경험이 실무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윤
윤진석 세무사
★★★★★
유원세무회계

“경력이 쌓일수록 새로운 인풋을 받을 기회가 줄어드는데, 오랜만에 노트를 빽빽하게 채운 시간이었습니다. 세무사 혼자만의 시각이 아니라 다른 직역의 관점이 더해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이
이재룡 세무사
★★★★★
신화 세무회계

“가족법인 구조를 활용한 자산 이전 설계를 배우면서, 제가 지금까지 단순 신고 업무에만 머물러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김
김찬수 세무사
★★★★★
세양세무회계

“다른 세미나들은 강사가 슬라이드만 띄워놓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밀도가 확실히 달랐습니다. 세무조사 리스크를 짚어주신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손
손재민 세무사
★★★★★
세무회계 피움

“가업승계나 법인 전환을 묻는 고객 앞에서 늘 한계를 느꼈는데, 이제는 회계사·법무사와 같이 사안을 검토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객에게 드릴 수 있는 답이 훨씬 커졌습니다.”

유
유상민 세무사
★★★★★
민세무회계

“절세 기술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자산을 어떻게 설계하고 다음 세대로 넘길 것인가라는 큰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황
황지환 세무사
★★★★★
세무법인 엑스퍼트

“매달 이런 수준의 인사이트를 나눌 동료가 생긴다는 게 가장 큰 소득이었습니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까지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강
강윤석 세무사
★★★★★
세무회계 담솔

“세금 신고는 자신 있었지만 가업승계를 묻는 고객 앞에서는 늘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제는 다른 전문가와 함께 '세무를 넘어선 설계'를 제안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
박두순 세무사
★★★★★
세무법인 화인

“숫자만 보던 시야에서 벗어나 법인 구조 전체를 설계하는 관점을 배웠습니다. 다른 전문직들과의 네트워킹도 예상보다 훨씬 값졌어요.”

강
강성구 법무사
★★★★★
이음합동법무사사무소

“등기 업무 중심으로만 십여 년을 반복해왔는데, 자산 이전과 가업승계 설계 사례를 접하면서 제 업무가 전체 설계의 한 조각이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황
황장훈 세무사
★★★★★
JS세무회계

“세무 너머의 영역까지 함께 보는 훈련을 제대로 받은 느낌입니다. 실제 사례 위주라 바로 적용하기도 좋았어요.”

오
오규성 세무사
★★★★★
오규성 세무회계

“혼자 판단하던 사안들을 이제는 팀으로 풀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동료들과 사례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느는 게 느껴졌습니다.”

김
김명선 세무사
★★★★★
세무법인 송촌

“세무사만의 시각에 갇혀 있던 제안을, 다른 직역의 관점을 더해 훨씬 입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안
안정석 세무사
★★★★★
시대세무회계

“실무에서 자주 놓치던 세무조사 리스크 포인트를 짚어주신 게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밀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김
김세현 세무사
★★★★★
스페셜세무회계

“솔직히 처음엔 또 뻔한 절세 강의겠거니 하고 큰 기대 없이 갔습니다.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가족법인을 통한 부의 이전을 단순히 세금 줄이는 관점이 아니라, 가지급금 정리와 가업승계 시점까지 묶어서 하나의 흐름으로 설명해주는데 제 머릿속에서 따로 놀던 조각들이 맞춰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송
송수연 노무사
★★★★★
노무법인 더플러스

“노무 상담만으로는 항상 한계가 있었는데, 세무·법률 이슈까지 함께 보는 시야를 얻었습니다. 같은 사안을 여러 전문가와 나누는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었어요.”

김
김효준 회계사
★★★★★
회계법인 상지원

“재무제표만 들여다보던 저에게 승계·이전 전략까지 함께 설계하는 시야가 생겼습니다. 다직역 관점에서 사례를 토론하는 자리가 흔치 않아 더 값졌습니다.”

손
손영권 세무사
★★★★★
손영권세무사사무소

“혼자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늘 부딪히던 한계를 이번 세미나에서 확인했습니다. 다른 직역 전문가들과 같은 사례를 두고 토론하는 경험이 실무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윤
윤진석 세무사
★★★★★
유원세무회계

“경력이 쌓일수록 새로운 인풋을 받을 기회가 줄어드는데, 오랜만에 노트를 빽빽하게 채운 시간이었습니다. 세무사 혼자만의 시각이 아니라 다른 직역의 관점이 더해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이
이재룡 세무사
★★★★★
신화 세무회계

“가족법인 구조를 활용한 자산 이전 설계를 배우면서, 제가 지금까지 단순 신고 업무에만 머물러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김
김찬수 세무사
★★★★★
세양세무회계

“다른 세미나들은 강사가 슬라이드만 띄워놓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밀도가 확실히 달랐습니다. 세무조사 리스크를 짚어주신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손
손재민 세무사
★★★★★
세무회계 피움

“가업승계나 법인 전환을 묻는 고객 앞에서 늘 한계를 느꼈는데, 이제는 회계사·법무사와 같이 사안을 검토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객에게 드릴 수 있는 답이 훨씬 커졌습니다.”

유
유상민 세무사
★★★★★
민세무회계

“절세 기술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자산을 어떻게 설계하고 다음 세대로 넘길 것인가라는 큰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황
황지환 세무사
★★★★★
세무법인 엑스퍼트

“매달 이런 수준의 인사이트를 나눌 동료가 생긴다는 게 가장 큰 소득이었습니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까지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강
강윤석 세무사
★★★★★
세무회계 담솔

“세금 신고는 자신 있었지만 가업승계를 묻는 고객 앞에서는 늘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제는 다른 전문가와 함께 '세무를 넘어선 설계'를 제안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
박두순 세무사
★★★★★
세무법인 화인

“숫자만 보던 시야에서 벗어나 법인 구조 전체를 설계하는 관점을 배웠습니다. 다른 전문직들과의 네트워킹도 예상보다 훨씬 값졌어요.”

강
강성구 법무사
★★★★★
이음합동법무사사무소

“등기 업무 중심으로만 십여 년을 반복해왔는데, 자산 이전과 가업승계 설계 사례를 접하면서 제 업무가 전체 설계의 한 조각이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황
황장훈 세무사
★★★★★
JS세무회계

“세무 너머의 영역까지 함께 보는 훈련을 제대로 받은 느낌입니다. 실제 사례 위주라 바로 적용하기도 좋았어요.”

오
오규성 세무사
★★★★★
오규성 세무회계

“혼자 판단하던 사안들을 이제는 팀으로 풀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동료들과 사례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느는 게 느껴졌습니다.”

김
김명선 세무사
★★★★★
세무법인 송촌

“세무사만의 시각에 갇혀 있던 제안을, 다른 직역의 관점을 더해 훨씬 입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안
안정석 세무사
★★★★★
시대세무회계

“실무에서 자주 놓치던 세무조사 리스크 포인트를 짚어주신 게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밀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송
송난희 세무사
★★★★★

“혼자 풀던 문제를 팀으로 푸니 제 전문성의 가치가 달라졌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동료를 만난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됐습니다.”

박
박성훈 세무사
★★★★★
다우세무컨설팅

“가족법인을 활용한 부의 이전을 세금 관점이 아니라 승계 시점까지 묶어 설명해주는데, 머릿속에서 따로 놀던 조각들이 맞춰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창
창승환 세무사
★★★★★
다우세무컨설팅

“다른 전문가와 같은 사례를 두고 토론하는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었습니다.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인사이트도 많았습니다.”

오
오성우 세무사
★★★★★
세무회계 대성

“단발성 자문에 머물던 제 일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준 시간이었습니다. 트래저팀 멤버들과의 네트워크가 앞으로 큰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이민우 세무사
★★★★★
나봄세무회계

“법인 구조와 승계 이슈까지 함께 보는 시야가 생겼습니다. 다른 전문가들과 같은 사례를 두고 토론하는 경험이 큰 자산이었어요.”

한
한성민 세무사
★★★★★
달란트세무회계

“혼자였던 상담실이 팀의 사무실이 된 느낌입니다. 동료들과 사례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느는 게 느껴졌습니다.”

백
백인국 세무사
★★★★★
청성세무회계

“10년 넘게 일하면서 이 정도로 밀도 있는 세미나는 오랜만이었습니다. 세무조사 리스크를 다직역 관점에서 짚어주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박
박성훈 세무사
★★★★★
세무회계 성연

“재무제표 너머의 설계까지 아우르는 시야를 넓혀준 자리였습니다. 다른 직역 전문가들과의 협업 사례가 특히 유익했습니다.”

윤
윤상복 세무사
★★★★★
타입 세무회계

“숫자로만 보던 문제를 법률·노무 관점까지 더해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이준일 세무사
★★★★★
정도세무회계

“소개만 하던 제가, 이제는 끝까지 함께하는 세무사가 됐습니다. 고객이 저를 찾는 이유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김
김정관 세무사
★★★★★
하나세무회계

“매번 비슷한 세무 세미나만 다니다가 다직역 관점을 처음 접했는데, 고객 상담의 폭이 확 넓어진 느낌입니다.”

김
김형석 세무사
★★★★★
더프라임 세무회계사무소

“제 업무의 다음 단계를 비로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고객에게 드릴 수 있는 조언의 깊이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김
김도용 세무사
★★★★★
다힘 세무회계

“혼자서는 절대 다루지 못했을 복잡한 사례들을 여러 전문가와 함께 풀어보는 경험이 정말 좋았습니다.”

전
전완성 세무사
★★★★★
세무법인 도유

“개업 초기라 아직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검증된 전문가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소개되는 경험이 신뢰를 쌓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방
방민석 세무사
★★★★★
세온 세무회계

“혼자 버티던 상담이 이제는 팀의 이름으로 이뤄진다는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이
이성우 세무사
★★★★★
가현세무법인

“세무사 혼자만의 시각이 아니라 다른 직역 관점이 더해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오랜만에 노트를 빽빽하게 채운 시간이었습니다.”

염
염지훈 세무사
★★★★★
가현세무법인

“숫자 너머의 그림을 같이 그리게 됐습니다. 승계나 지분 구조를 묻는 순간마다 이제는 팀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송
송난희 세무사
★★★★★

“혼자 풀던 문제를 팀으로 푸니 제 전문성의 가치가 달라졌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동료를 만난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됐습니다.”

박
박성훈 세무사
★★★★★
다우세무컨설팅

“가족법인을 활용한 부의 이전을 세금 관점이 아니라 승계 시점까지 묶어 설명해주는데, 머릿속에서 따로 놀던 조각들이 맞춰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창
창승환 세무사
★★★★★
다우세무컨설팅

“다른 전문가와 같은 사례를 두고 토론하는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었습니다.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인사이트도 많았습니다.”

오
오성우 세무사
★★★★★
세무회계 대성

“단발성 자문에 머물던 제 일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준 시간이었습니다. 트래저팀 멤버들과의 네트워크가 앞으로 큰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이민우 세무사
★★★★★
나봄세무회계

“법인 구조와 승계 이슈까지 함께 보는 시야가 생겼습니다. 다른 전문가들과 같은 사례를 두고 토론하는 경험이 큰 자산이었어요.”

한
한성민 세무사
★★★★★
달란트세무회계

“혼자였던 상담실이 팀의 사무실이 된 느낌입니다. 동료들과 사례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느는 게 느껴졌습니다.”

백
백인국 세무사
★★★★★
청성세무회계

“10년 넘게 일하면서 이 정도로 밀도 있는 세미나는 오랜만이었습니다. 세무조사 리스크를 다직역 관점에서 짚어주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박
박성훈 세무사
★★★★★
세무회계 성연

“재무제표 너머의 설계까지 아우르는 시야를 넓혀준 자리였습니다. 다른 직역 전문가들과의 협업 사례가 특히 유익했습니다.”

윤
윤상복 세무사
★★★★★
타입 세무회계

“숫자로만 보던 문제를 법률·노무 관점까지 더해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
이준일 세무사
★★★★★
정도세무회계

“소개만 하던 제가, 이제는 끝까지 함께하는 세무사가 됐습니다. 고객이 저를 찾는 이유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김
김정관 세무사
★★★★★
하나세무회계

“매번 비슷한 세무 세미나만 다니다가 다직역 관점을 처음 접했는데, 고객 상담의 폭이 확 넓어진 느낌입니다.”

김
김형석 세무사
★★★★★
더프라임 세무회계사무소

“제 업무의 다음 단계를 비로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고객에게 드릴 수 있는 조언의 깊이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김
김도용 세무사
★★★★★
다힘 세무회계

“혼자서는 절대 다루지 못했을 복잡한 사례들을 여러 전문가와 함께 풀어보는 경험이 정말 좋았습니다.”

전
전완성 세무사
★★★★★
세무법인 도유

“개업 초기라 아직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검증된 전문가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소개되는 경험이 신뢰를 쌓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방
방민석 세무사
★★★★★
세온 세무회계

“혼자 버티던 상담이 이제는 팀의 이름으로 이뤄진다는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이
이성우 세무사
★★★★★
가현세무법인

“세무사 혼자만의 시각이 아니라 다른 직역 관점이 더해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오랜만에 노트를 빽빽하게 채운 시간이었습니다.”

염
염지훈 세무사
★★★★★
가현세무법인

“숫자 너머의 그림을 같이 그리게 됐습니다. 승계나 지분 구조를 묻는 순간마다 이제는 팀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Schedule

2026 법인 컨설팅 트렌드 시리즈

No.주제비고

※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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