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WE GATHER

트래저팀 세미나

전문직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지만, 고객의 문제는 한 분야만으로 풀리지 않습니다. 트래저팀 세미나는 그 경계를 넘어, 혼자서는 닿기 어려운 최신 트렌드와 실무 인사이트를 함께 배우는 자리입니다.

세미나의 두 가지 목적

✦ 참석자에게

최신 컨설팅 트렌드 접목

✦ 트래저팀에게

다양한 전문직과의 네트워크 확장

REAL VOICES

참석 전문직들이 직접 남긴 후기

김세현 세무사
스페셜세무회계

솔직히 처음엔 또 뻔한 절세 강의겠거니 하고 큰 기대 없이 갔습니다.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가족법인을 통한 부의 이전을 단순히 세금 줄이는 관점이 아니라, 가지급금 정리와 가업승계 시점까지 묶어서 하나의 흐름으로 설명해주는데 제 머릿속에서 따로 놀던 조각들이 맞춰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송수연 노무사
노무법인 더플러스

노무 상담만으로는 항상 한계가 있었는데, 세무·법률 이슈까지 함께 보는 시야를 얻었습니다. 같은 사안을 여러 전문가와 나누는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었어요.

김효준 회계사
회계법인 상지원

재무제표만 들여다보던 저에게 승계·이전 전략까지 함께 설계하는 시야가 생겼습니다. 다직역 관점에서 사례를 토론하는 자리가 흔치 않아 더 값졌습니다.

손영권 세무사
손영권세무사사무소

혼자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늘 부딪히던 한계를 이번 세미나에서 확인했습니다. 다른 직역 전문가들과 같은 사례를 두고 토론하는 경험이 실무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윤진석 세무사
유원세무회계

경력이 쌓일수록 새로운 인풋을 받을 기회가 줄어드는데, 오랜만에 노트를 빽빽하게 채운 시간이었습니다. 세무사 혼자만의 시각이 아니라 다른 직역의 관점이 더해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이재룡 세무사
신화 세무회계

가족법인 구조를 활용한 자산 이전 설계를 배우면서, 제가 지금까지 단순 신고 업무에만 머물러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김찬수 세무사
세양세무회계

다른 세미나들은 강사가 슬라이드만 띄워놓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밀도가 확실히 달랐습니다. 세무조사 리스크를 짚어주신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손재민 세무사
세무회계 피움

가업승계나 법인 전환을 묻는 고객 앞에서 늘 한계를 느꼈는데, 이제는 회계사·법무사와 같이 사안을 검토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객에게 드릴 수 있는 답이 훨씬 커졌습니다.

유상민 세무사
민세무회계

절세 기술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자산을 어떻게 설계하고 다음 세대로 넘길 것인가라는 큰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황지환 세무사
세무법인 엑스퍼트

매달 이런 수준의 인사이트를 나눌 동료가 생긴다는 게 가장 큰 소득이었습니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까지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강윤석 세무사
세무회계 담솔

세금 신고는 자신 있었지만 가업승계를 묻는 고객 앞에서는 늘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제는 다른 전문가와 함께 '세무를 넘어선 설계'를 제안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두순 세무사
세무법인 화인

숫자만 보던 시야에서 벗어나 법인 구조 전체를 설계하는 관점을 배웠습니다. 다른 전문직들과의 네트워킹도 예상보다 훨씬 값졌어요.

강성구 법무사
이음합동법무사사무소

등기 업무 중심으로만 십여 년을 반복해왔는데, 자산 이전과 가업승계 설계 사례를 접하면서 제 업무가 전체 설계의 한 조각이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황장훈 세무사
JS세무회계

세무 너머의 영역까지 함께 보는 훈련을 제대로 받은 느낌입니다. 실제 사례 위주라 바로 적용하기도 좋았어요.

오규성 세무사
오규성 세무회계

혼자 판단하던 사안들을 이제는 팀으로 풀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동료들과 사례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느는 게 느껴졌습니다.

김명선 세무사
세무법인 송촌

세무사만의 시각에 갇혀 있던 제안을, 다른 직역의 관점을 더해 훨씬 입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안정석 세무사
시대세무회계

실무에서 자주 놓치던 세무조사 리스크 포인트를 짚어주신 게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밀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김세현 세무사
스페셜세무회계

솔직히 처음엔 또 뻔한 절세 강의겠거니 하고 큰 기대 없이 갔습니다. 그런데 시작하자마자 생각이 바뀌더라고요. 가족법인을 통한 부의 이전을 단순히 세금 줄이는 관점이 아니라, 가지급금 정리와 가업승계 시점까지 묶어서 하나의 흐름으로 설명해주는데 제 머릿속에서 따로 놀던 조각들이 맞춰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송수연 노무사
노무법인 더플러스

노무 상담만으로는 항상 한계가 있었는데, 세무·법률 이슈까지 함께 보는 시야를 얻었습니다. 같은 사안을 여러 전문가와 나누는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었어요.

김효준 회계사
회계법인 상지원

재무제표만 들여다보던 저에게 승계·이전 전략까지 함께 설계하는 시야가 생겼습니다. 다직역 관점에서 사례를 토론하는 자리가 흔치 않아 더 값졌습니다.

손영권 세무사
손영권세무사사무소

혼자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늘 부딪히던 한계를 이번 세미나에서 확인했습니다. 다른 직역 전문가들과 같은 사례를 두고 토론하는 경험이 실무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윤진석 세무사
유원세무회계

경력이 쌓일수록 새로운 인풋을 받을 기회가 줄어드는데, 오랜만에 노트를 빽빽하게 채운 시간이었습니다. 세무사 혼자만의 시각이 아니라 다른 직역의 관점이 더해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어요.

이재룡 세무사
신화 세무회계

가족법인 구조를 활용한 자산 이전 설계를 배우면서, 제가 지금까지 단순 신고 업무에만 머물러 있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김찬수 세무사
세양세무회계

다른 세미나들은 강사가 슬라이드만 띄워놓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는 밀도가 확실히 달랐습니다. 세무조사 리스크를 짚어주신 부분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손재민 세무사
세무회계 피움

가업승계나 법인 전환을 묻는 고객 앞에서 늘 한계를 느꼈는데, 이제는 회계사·법무사와 같이 사안을 검토할 수 있게 됐습니다. 고객에게 드릴 수 있는 답이 훨씬 커졌습니다.

유상민 세무사
민세무회계

절세 기술이 아니라 가족 전체의 자산을 어떻게 설계하고 다음 세대로 넘길 것인가라는 큰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인상적이었습니다.

황지환 세무사
세무법인 엑스퍼트

매달 이런 수준의 인사이트를 나눌 동료가 생긴다는 게 가장 큰 소득이었습니다.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까지 챙겨주셔서 좋았어요.

강윤석 세무사
세무회계 담솔

세금 신고는 자신 있었지만 가업승계를 묻는 고객 앞에서는 늘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제는 다른 전문가와 함께 '세무를 넘어선 설계'를 제안할 수 있게 됐습니다.

박두순 세무사
세무법인 화인

숫자만 보던 시야에서 벗어나 법인 구조 전체를 설계하는 관점을 배웠습니다. 다른 전문직들과의 네트워킹도 예상보다 훨씬 값졌어요.

강성구 법무사
이음합동법무사사무소

등기 업무 중심으로만 십여 년을 반복해왔는데, 자산 이전과 가업승계 설계 사례를 접하면서 제 업무가 전체 설계의 한 조각이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황장훈 세무사
JS세무회계

세무 너머의 영역까지 함께 보는 훈련을 제대로 받은 느낌입니다. 실제 사례 위주라 바로 적용하기도 좋았어요.

오규성 세무사
오규성 세무회계

혼자 판단하던 사안들을 이제는 팀으로 풀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동료들과 사례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느는 게 느껴졌습니다.

김명선 세무사
세무법인 송촌

세무사만의 시각에 갇혀 있던 제안을, 다른 직역의 관점을 더해 훨씬 입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안정석 세무사
시대세무회계

실무에서 자주 놓치던 세무조사 리스크 포인트를 짚어주신 게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밀도 높은 시간이었습니다.

송난희 세무사

혼자 풀던 문제를 팀으로 푸니 제 전문성의 가치가 달라졌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동료를 만난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됐습니다.

박성훈 세무사
다우세무컨설팅

가족법인을 활용한 부의 이전을 세금 관점이 아니라 승계 시점까지 묶어 설명해주는데, 머릿속에서 따로 놀던 조각들이 맞춰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창승환 세무사
다우세무컨설팅

다른 전문가와 같은 사례를 두고 토론하는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었습니다.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인사이트도 많았습니다.

오성우 세무사
세무회계 대성

단발성 자문에 머물던 제 일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준 시간이었습니다. 트래저팀 멤버들과의 네트워크가 앞으로 큰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이민우 세무사
나봄세무회계

법인 구조와 승계 이슈까지 함께 보는 시야가 생겼습니다. 다른 전문가들과 같은 사례를 두고 토론하는 경험이 큰 자산이었어요.

한성민 세무사
달란트세무회계

혼자였던 상담실이 팀의 사무실이 된 느낌입니다. 동료들과 사례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느는 게 느껴졌습니다.

백인국 세무사
청성세무회계

10년 넘게 일하면서 이 정도로 밀도 있는 세미나는 오랜만이었습니다. 세무조사 리스크를 다직역 관점에서 짚어주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박성훈 세무사
세무회계 성연

재무제표 너머의 설계까지 아우르는 시야를 넓혀준 자리였습니다. 다른 직역 전문가들과의 협업 사례가 특히 유익했습니다.

윤상복 세무사
타입 세무회계

숫자로만 보던 문제를 법률·노무 관점까지 더해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준일 세무사
정도세무회계

소개만 하던 제가, 이제는 끝까지 함께하는 세무사가 됐습니다. 고객이 저를 찾는 이유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김정관 세무사
하나세무회계

매번 비슷한 세무 세미나만 다니다가 다직역 관점을 처음 접했는데, 고객 상담의 폭이 확 넓어진 느낌입니다.

김형석 세무사
더프라임 세무회계사무소

제 업무의 다음 단계를 비로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고객에게 드릴 수 있는 조언의 깊이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김도용 세무사
다힘 세무회계

혼자서는 절대 다루지 못했을 복잡한 사례들을 여러 전문가와 함께 풀어보는 경험이 정말 좋았습니다.

전완성 세무사
세무법인 도유

개업 초기라 아직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검증된 전문가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소개되는 경험이 신뢰를 쌓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방민석 세무사
세온 세무회계

혼자 버티던 상담이 이제는 팀의 이름으로 이뤄진다는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이성우 세무사
가현세무법인

세무사 혼자만의 시각이 아니라 다른 직역 관점이 더해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오랜만에 노트를 빽빽하게 채운 시간이었습니다.

염지훈 세무사
가현세무법인

숫자 너머의 그림을 같이 그리게 됐습니다. 승계나 지분 구조를 묻는 순간마다 이제는 팀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송난희 세무사

혼자 풀던 문제를 팀으로 푸니 제 전문성의 가치가 달라졌습니다. 같은 고민을 가진 동료를 만난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됐습니다.

박성훈 세무사
다우세무컨설팅

가족법인을 활용한 부의 이전을 세금 관점이 아니라 승계 시점까지 묶어 설명해주는데, 머릿속에서 따로 놀던 조각들이 맞춰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창승환 세무사
다우세무컨설팅

다른 전문가와 같은 사례를 두고 토론하는 경험 자체가 큰 자산이었습니다. 실무에 바로 쓸 수 있는 인사이트도 많았습니다.

오성우 세무사
세무회계 대성

단발성 자문에 머물던 제 일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준 시간이었습니다. 트래저팀 멤버들과의 네트워크가 앞으로 큰 자산이 될 것 같습니다.

이민우 세무사
나봄세무회계

법인 구조와 승계 이슈까지 함께 보는 시야가 생겼습니다. 다른 전문가들과 같은 사례를 두고 토론하는 경험이 큰 자산이었어요.

한성민 세무사
달란트세무회계

혼자였던 상담실이 팀의 사무실이 된 느낌입니다. 동료들과 사례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느는 게 느껴졌습니다.

백인국 세무사
청성세무회계

10년 넘게 일하면서 이 정도로 밀도 있는 세미나는 오랜만이었습니다. 세무조사 리스크를 다직역 관점에서 짚어주는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박성훈 세무사
세무회계 성연

재무제표 너머의 설계까지 아우르는 시야를 넓혀준 자리였습니다. 다른 직역 전문가들과의 협업 사례가 특히 유익했습니다.

윤상복 세무사
타입 세무회계

숫자로만 보던 문제를 법률·노무 관점까지 더해 종합적으로 설계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준일 세무사
정도세무회계

소개만 하던 제가, 이제는 끝까지 함께하는 세무사가 됐습니다. 고객이 저를 찾는 이유 자체가 달라졌습니다.

김정관 세무사
하나세무회계

매번 비슷한 세무 세미나만 다니다가 다직역 관점을 처음 접했는데, 고객 상담의 폭이 확 넓어진 느낌입니다.

김형석 세무사
더프라임 세무회계사무소

제 업무의 다음 단계를 비로소 볼 수 있게 됐습니다. 고객에게 드릴 수 있는 조언의 깊이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김도용 세무사
다힘 세무회계

혼자서는 절대 다루지 못했을 복잡한 사례들을 여러 전문가와 함께 풀어보는 경험이 정말 좋았습니다.

전완성 세무사
세무법인 도유

개업 초기라 아직 자신감이 부족했는데, 검증된 전문가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소개되는 경험이 신뢰를 쌓는 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방민석 세무사
세온 세무회계

혼자 버티던 상담이 이제는 팀의 이름으로 이뤄진다는 자부심이 생겼습니다.

이성우 세무사
가현세무법인

세무사 혼자만의 시각이 아니라 다른 직역 관점이 더해진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오랜만에 노트를 빽빽하게 채운 시간이었습니다.

염지훈 세무사
가현세무법인

숫자 너머의 그림을 같이 그리게 됐습니다. 승계나 지분 구조를 묻는 순간마다 이제는 팀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Schedule

세미나 일정

No.주제비고

※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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